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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통로라고 해요. 독일어 Zugang(뜻:통로)과 이름이 비슷해 필명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편지와 일기 쓰는 걸 좋아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것을 남기려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카테고리를 소개합니다.


블로그에 쓰면 특별해지는 하루

떨어져 사니 애틋한 가족

독일에서 만난 어른이 되어 만난 가족

생각보다 괜찮은 간단 요리

WG에서 함께 사는 즐거움


추억하고 싶은 날 쓰는 긴 글


외국인 학생의 독일 대학 생존기

학생과 외국인 근로자의 경계 학생 조교의 삶

독일어를 배우기엔 인생이 짧다(마크 트웨인)니까 평생 배우기로 마음 먹은 독일어


언제나 영감을 주는 엄마아빠와 함께한 스페인 순례자길 추억

과테말라 문화예술교육 인턴 생활


책과 영화는 자주 보는데 후기를 못 써서 늘 비어있는 카테고리 책, 영화

블로그에 쓸 이야기를 메모해두는 Ideen

비밀글로 쓰고 싶은 일기를 담은 hier, 일기, 기록







듣는 블로그: 블로그 글을 제 목소리로 녹음해보았습니다. 

오디오 편집 기술이 없어 실수를 해도 다시 읽고 넘어갑니다 ;-)


- 침묵이 어색하지 않은 친구 요한나

- 이거 내 얘기잖아! 가을방학 - 취미는 사랑

- 그래도 날씨는 좋다

- 내 자신이 썩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댓글과 방명록은 블로그의 원동력입니다.

혼자 글쓰면 심심하니까... 부득이하게 큰 폰트로 알려요. 수줍어 마시고 댓글과 방명록 남겨주세요! 

어떻게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어떤 글이 재미있는지, 어떤 글에 공감을 했는지 등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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