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단상

2021. 7. 16. 13:17일상 Alltag/하루하루가 모여 heute


2021.07.16 점심

번역 수업 받고 집에 왔다. 배가 많이 고팠다. 선풍기를 세게 틀어두고 새콤한 죽순오징어무침을 먹으니 계곡 식당에 와 있는 느낌이다. 고소한 고추나물, 신선한 채소쌈도 맛있다. 밖에서는 매미가 운다. 행복한 여름 점심이다.









어제 저녁 밥상. 애호박전이 부드럽고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