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블로그가 너무 담담하고 진지했죠?

괴팅엔 대학에 함께 다니는 선후배와 팀블로그를 만들었어요.

지루한 천국 괴팅엔에서 즐겁게 사는 법을 올리고 있어요.


Zugang 이라는 닉네임 (통로가 독일어로 Zugang)으로 사소하고 쓸데없는 정보를 올리고 있어요. 

같은 돈 내고 기숙사 세탁기 두 배 길게 돌리는 법,

괴팅엔에서 한국 라면이 가장 싼 아시아 마트는 어디인가,

도서관에서 따뜻한 장소 찾기,

오늘 뭘 먹었나, 학생 식당 소개 등.



goettingen.tistory.com



제가 공부하고 있는 도시가 Göttingen 이거든요.

주소창에는 ö 를 쓸 수 없으니 goettingen 이라고 써요.


현재 학부생 세 명 (그중 하나가 저!), 석사생 두 명, 박사과정생 한 명이 함께하고 있어요.


조금은 엉뚱한 대학생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독일 대학생활의 깨알재미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부생, 석사생, 박사생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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